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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간 : 2017/07/13 ~ 2017/07/18

여행지 : 후쿠오카






대학 동기 3명이서 떠난 남정네들의 여행.



한 명이 일본을 자주 가는 친구가 있었고, 나와 나머지 친구 한 명은 일본을 처음 가는 여행이었다.



우선 항공권을 엄청 저렴하게 끊었다..



제주 항공이었으며 공항 운임료등 모든 금액 포함해서 1인당 4.9만원.. 앞으로 다시는 이런 가격에 못 갈걸 알고 있다 ^^







역시 짐 싸는 순간부터 여행의 기분이 들기 시작한다 ㅎㅎ



매번 짐을 최소한으로 가져가려 하는데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그래도 다음 여행부턴 짐 줄이기가 조금씩 되기 시작했다.







공항에서 인증샷.







비행기 안에서 가는 도중에 찍은 사진. 이 날의 날씨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다.







후쿠오카 공항에 도착 후 국제선에서 국내선으로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내린 후 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까지의 사진.



일단 공항은 상당히 작기 때문에 길을 찾는 건 어렵지 않으며 한글로도 잘 표시되어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셔틀 버스는 약 10~15분 정도 탑승하면 된다.







일단 짐을 풀어야 하기 때문에 먼저 숙소가 있는 텐진 역으로 갔다.







밤의 하카타 역 모습.







첫 끼를 우오베이 스시로 가서 해결했다 ! 100엔 스시로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다.



1 접시(2 피스)에 108엔이며, 세트 메뉴도 있어 더 저렴하게 즐길 수도 있고, 사진에서의 우동과 같은 사이드 메뉴도 있다.



사람이 많으니 먼저 대기표를 뽑고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시간이 늦어 숙소 근처로 돌아가 주변에 있는 술집에 들어가 가볍게 꼬치와 맥주를 즐겼다 !







숙소에 들어가서도 입가심 맥주 ^^





나의 첫 번째 일본이자 첫 번째 후쿠오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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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간 : 2017/02/01 ~ 2017/02/14

여행지 : 로마 -> 피렌체 -> 파리






로마에서 피렌체로 !







테르미니 역에서 트렌이탈리아 기차를 타고 피렌체로 향했다.



쾌적하고 좋았다. 지나다니는 직원이 카트 끌며 초콜릿이나 물, 음료수 등을 무료로 나눠 준다.







피렌체를 간 이유는 바로 명품 아울렛으로 유명한 더 몰에 가기 위해 !



역시 중국인이 엄청 많았고, 그 다음은 한국인이었다. 여성분들 양손에 짐이 한가득..



난 그저 실사용할 지갑만 사기 위해 갔었는데 초라해 보였다 ㅎㅎ



남성용 구찌 반지갑은 약 160 유로, 프라다 반지갑은 약 190 유로로 기억한다.







더 몰 안에 위치한 구찌 카페.



구찌 카페라는 것이 있는 지도 몰랐는데.. 이왕 온김에 부르주아 설정샷이나 찍어볼겸 왔다.



맛은 그냥 그런..? 빵이 좀 딱딱했던 걸로 기억한다.





이후부턴 사진이 점점 더 급격히 줄어든다...





여긴 파리 북역 부근의 식당인데 정작 음식 사진이 없네..ㅎㅎ



가격은 다른 도시들에 비해 비교적 저렴 했었다.







말로만 듣던 에펠탑.



올라가서 보니 상당히 추웠다. 그래도 파리의 야경을 한 눈에 담아보니 눈이 즐거웠다.





파리에선 일정도 짧았고, 새벽 비행기 일정이어서 정말 짧게 느껴졌다.





유럽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 바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다.



10년 넘게 팬을 하면서 직접 보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는데, 꿈을 이룬 순간이었다.



이 날, 정말 행복한 것을 이뤘을 때의 감정은 쉽게 잊혀지지도 않으며, 말로 표현하기도 힘들 감정이었다.



경기는 기분 좋게 2:0으로 승리 했었다.







포그바 하나 들고 왔다 ^^







런던 킹스 크로스 역 부근에 있는 clink 261 호스텔에서 만난 한국인과 맥주 마셨던 사진이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날 점심.



그렇게 맛 없다던 영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피쉬 앤 칩스를 이제서야 먹었다.



원래 안 먹을 생각이었는데, '온김에 먹어보지 언제 먹어보겠어' 라는 생각으로 먹었다.



애초에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생각보단 맛있었다.







이 사진도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날 밤. 그냥 가기 아쉬워 여러 한국인을 만나 술을 마시고,



갈 사람들은 가시고 남은 사람들끼리 내 호스텔 지하 바에서 먹으려 사들고 가는 사진.



이미 술을 2차까지 갔다가 들어가는 길이라 그런지 초점이..ㅎㅎ



멋지고 이쁜 대학원생 형, 누나와 셋이서 먹었었다.





이렇게 보니 사진 정말 안 찍었구나 싶다.



올 겨울에 있을 또 한 번의 유럽 여행에서는 많이 담아 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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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간 : 2017/02/01 ~ 2017/02/14

여행지 : 런던 -> 로마






이 때부터 사진 찍기가 귀찮아지고.. 사진 수가 급격히 줄어 든다..ㅎㅎ




런던 시내에서 스탠스테드 공항으로 가는 셔틀 버스 안에서 바라본 공항의 모습







숙소 근처의 흔한 풍경... 테르미니역 부근 입니다 !







콜로세움을 파노라마 시점으로 바라 봤을 때...



여러 유적지 중에서 정말 최고 입니다.







콜로세움 근처 카페에 가서 먹은 점심 !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그냥 길가다 보이는 곳 들어가서 가게 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







판테온 신전 가는 길로 기억 합니다.







작은 신전 안에 여러 신을 모시고 있는 판테온 신전 입니다.



앞에 광장에서 쉬어가도 되고, 신전 안에서는 장관 입니다. 고개만 살짝 돌려도 멋진 광경이..!







트레비 분수 ! 하필 이날 비가 와서 오래 못 있었고, 주변에 우산이 많아서 사진 찍기도 애매했네요.







스페인 광장을 위에서 내려다본 사진 입니다.



팔찌 강매단 조심하세요 ^^





로마, 첫 번째 포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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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간 : 2017/02/01 ~ 2017/02/14

여행지 : 런던






스카이 가든을 가고 있었다. 구글 맵으로 검색을 하고 근처 지하철역으로 내렸지만 나가는 길이 막혀 있었다...



어찌된 영문인지 몰랐는데 같이 내린 외국인들도 당황한 듯 보였다. 말하는 걸 들어보니 파업인 듯 했고,



커뮤니티 사이트에 들어가 파업 정보를 보니 해당 지하철역이 당일 파업이었다.



영국의 지하철은 파업을 자주하며, 파업하는 지하철역이 번갈아 가며 파업을 하니 미리 알고 가는 것이 좋다.



그렇게 파업을 했다는 정보를 얻고, 두 번째로 가까운 지하철역으로 가서 걸어 갔지만, 생각보다 멀었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스카이 가든. 사전에 한국에서 예약을 하고 갔으며 입장료는 따로 내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보안 검색대를 거쳐야만 올라갈 수 있다.






영국은 항상 비가 오지만, 이 날도 어김없이 비가 와서 전망이 밝진 않았다.



그러나 비오는 날의 런던 경치도 생각보다 분위기 있었다.



전망대 가운데에는 카페가 있어 간단한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한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많이 있었다.






여기 역시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버거 앤 랍스터 !



3명이서 인당 4만원 정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맥주와 함께 주문했다.



짜고 맛 없던 영국 음식들 중에서 그나마 밥 값을 했던 음식이었다 ㅎㅎ






영국을 선택한 첫 번째 이유. EPL.



비록 인사는 나누지 못 했지만, 손흥민을 직접 볼 수 있었다.



이 날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경기가 있었는데 한국인이 이렇게 많을 줄이야...



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별다른 활약이 없다가 페널티킥을 얻어 내며 팀의 1:0 승리를 안겼다.



어찌나 자랑스럽던지 !!





런던, 그리고 이탈리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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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간 : 2017/02/01 ~ 2017/02/14

여행지 : 한국 -> 런던






2월의 첫 번째 날, 나의 첫 번째 해외 여행을 하게 되었다.



평소 해외 축구를 좋아하던 지라 여행지는 고민할 것도 없이 유럽. 축구를 위한 여행이었다.



첫 번째 여행을 유럽으로, 게다가 혼자 가는 것이기 때문에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섰던 것은 분명했다.



전 날, 너무 들뜬 나머지.. 친구랑 술을 마셨는데 다음 날 술병이 났다 ㅎㅎ



그렇게 힘든 몸을 이끌고 일단 공항으로 출발..!



다행이 지하철엔 사람이 많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행 가는 사람들의 필수 인증샷 !



나 역시 따라해 보았다 ㅎㅎ



가는 길에 기내식은 아래와 같이 나왔다.







맛은 음.. 그냥 그랬다 !



기내식을 먹어 보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곳과 비교할 순 없었지만 그저 그랬던 것은 확실히 알겠다 ㅎㅎ



정말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반복하여 사육을 당한다는 것이 이런 거구나 느꼈었다.



긴 시간을 비행하다 보니 몸이 힘든 것은 둘째치고, 할 게 너무 없었다...



그렇게 지루한 비행을 마치고 드디어 영국 땅에 발을 내딛었다.







히드로 공항 내부 사진. 생각해보니 길 찾느라 사진을 많이 안찍은 듯하다.



하지만 그냥 사람들 따라가면 되더라..ㅎㅎ







지하철 내부 사진과 첫 숙소 근처 지하철 역에서 나오자 마자 바로 보이는 건물.



지하철에선 데이터가 잡히지 않으니 신문을 주로 보는 듯 했다.







숙소에 짐을 풀고 만나기로 했던 동행을 만나러 간 킹스 크로스역. 킹스 크로스역에 있는 시계탑이다.







만난 동행과 함께 갔던 킹스 크로스역 앞 파이브 가이즈. 이 때는 어색해서 카메라를 높이 들지 못 했다..ㅎㅎ



여기서 간단하게 맥주 마시고 시간이 늦었기 때문에 일단 숙소로 돌아갔다.








이름은 잘 기억 안나지만, 한국인들에게 유명하다는 아이언 스테이크(?) 플랫 아이언에 갔었다.



역시 한국인이 절반이었다.. 그런데 스테이크가 너무 짜서 억지로 먹었다 ㅜㅜ



두 번째 사진은 그냥 길 지나가다 보였던 곳.



세 번째 사진에서 가운데 부분에 보이는 흙덩이들은 사실 말의 ㄸ...






빅 벤과 그 주변에 있는 지하철역, 그리고 멀리 보이는 런던 아이.



밤에 보는 런던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런던, 첫 번째 포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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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은 분명 안드로이드와 MySQL 밖에 없는데 유입 키워드에는 안드로이드 하나밖에..



S 클래스, C 클래스가 있는걸 보니 안드로이드의 소스 코드 중 class가 있는 것 때문이라고 생각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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